사실 제작사에서 TRPG라고 하면 TRPG고 (TRPG를 제외한)보드게임 분류에 들어간다고 하면 보드게임임. 이건 내 뇌에서 나온 것이니 거의 맞을수도 있고 완전히 틀렸을수도 있음.
컴퓨터/콘솔 게임이나 장르소설은 장르의 구분이 흐려졌는데 보드게임이라고 그러지 말라는 이유라고 있을지?
로스트아크나 던공겜도 ARPG고 망영전도 ARPG고 보더랜드도 ARPG인데 TRPG라고 이정도 폭이 있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 그냥 세월이 흐르면서 장르의 스팩트럼도 다양해지고, 그러면서 구분도 흐려지고. 진짜로 AI마스터가 상용화되면, 그때는 또 CRPG하고 구별이 힘들어지겠지.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알파고마스터는 전기다이스를 꿈꾸는가?
그럼 제작사가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분류하는 쨍은 보드게임이군
TRPG보다 더 마이너한 물건인척 했다 진짜로 그렇게 되어버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