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초반쯤 들어가서 후반쯤에 마음 떠나고 18년도 중후반쯤 쫓겨난 사람으로써 풀 썰들이 정말 많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니 참겠다.
뭐 지옥문...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것들을 떠올리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네이버나 트위터 스타일의 친목질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 갈 곳은 아니다.
진지하게 내 남은 한쪽 팔을 걸고 거기는 좀 아니라고 하고싶다...
거기가 괜찮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아직 얼마 안된거니 빨리 다른 팀 구해서 뛰쳐나오거나 그냥 계속 거기 남아서 다른 곳에서 마주칠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