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초반쯤 들어가서 후반쯤에 마음 떠나고 18년도 중후반쯤 쫓겨난 사람으로써 풀 썰들이 정말 많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니 참겠다.
뭐 지옥문...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것들을 떠올리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네이버나 트위터 스타일의 친목질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 갈 곳은 아니다.
진지하게 내 남은 한쪽 팔을 걸고 거기는 좀 아니라고 하고싶다...
거기가 괜찮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아직 얼마 안된거니 빨리 다른 팀 구해서 뛰쳐나오거나 그냥 계속 거기 남아서 다른 곳에서 마주칠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뭐 지옥문...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것들을 떠올리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네이버나 트위터 스타일의 친목질을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절대 갈 곳은 아니다.
진지하게 내 남은 한쪽 팔을 걸고 거기는 좀 아니라고 하고싶다...
거기가 괜찮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아직 얼마 안된거니 빨리 다른 팀 구해서 뛰쳐나오거나 그냥 계속 거기 남아서 다른 곳에서 마주칠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머야 닉네임 드립이 아니라 진짜 외팔이라 쓰는거임?
ㅇ
허걱스... 리스팩트함미다;
서두르면 죽는다 애송이
외팔을 걸면 신뢰할수밖에 없자너
헉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잇신 2페이즈로 3통까기vs 천수각망루에서 카타시로 없이 고영도당닌자 3명이랑 맞짱뜨기vs헬던들어가서 장기플하기
그니까 전성기 용산 던전 같은 곳임?
고향이 붓싼이라 잘 몰겠는데 19년도에도 충분히 좇같으니까 아마 비슷할듯
레알 지옥에서 원망의오니 보고온거자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