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이 아니잖아. 텍섹이 아닌 렉시콘은 가망이 없어
이걸로 나중에 댄디 돌린다고 해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거 룰에 참여자의 모든 서술은 일단 '참' 이라고 되어있을텐데. 근데 거짓말을 플레이 목표로 하면 어떤식으로 하려고?
그러게. 그 생각을 안했구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루머를 정리하는 정도로 해야겠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렉시콘의 목표는 결국 무언가에 대한 설정을 계속 덧붙여 나가는걸텐데 루허를 정리하는걸 목표로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넹...
루머와 사건이 터지면서 드러나는 새로운 비리라던가. 대충 어떤건지도 잘 안잡아둔 상태고... 진짜 대충 쓴거라 이꼴이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텍섹이 아니잖아. 텍섹이 아닌 렉시콘은 가망이 없어
이걸로 나중에 댄디 돌린다고 해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거 룰에 참여자의 모든 서술은 일단 '참' 이라고 되어있을텐데. 근데 거짓말을 플레이 목표로 하면 어떤식으로 하려고?
그러게. 그 생각을 안했구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루머를 정리하는 정도로 해야겠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렉시콘의 목표는 결국 무언가에 대한 설정을 계속 덧붙여 나가는걸텐데 루허를 정리하는걸 목표로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넹...
루머와 사건이 터지면서 드러나는 새로운 비리라던가. 대충 어떤건지도 잘 안잡아둔 상태고... 진짜 대충 쓴거라 이꼴이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