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최부자 덱에서 도는 기묘한 소문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총각 베라토를 도와 최부자 덱에 콕 쳐박혀 살고있는 최씨네 둘째 딸을 찾아가며 시작되는

오리엔탈한 분위기의 플레이를 돌리고싶다

광기의 군주들은 취향이 아니었으니

꼭 이어령으로 돌리고싶다

토끼귀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