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 활동기록부터 확인하기


초보자라면 구회를 해보려고 했던 흔적이 있거나하면 받음.

자기가 직접 관심을 가지고 하려는 사람들은 보통 문제가 없더라.

가끔 있는 경우인데, 게시물 하나도 없이 구인글에 몽땅 돌아가면서 참여 의사 밝히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사람은 거름.



2, 로그를 받아서 확인하기


로그가 없다고 둘러대거나 하는 사람은 거름. 아닌게 아니라 자기가 플레이 했던 세션의 로그를 본인이 안가지고 있는것도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 나름대로의 추억이 되고 복습하는것도 재밌는데.

그리고 싫어하는 티가 나는데 어거지로 로그를 받아서 확인해보면 아니나 다를까

루니짓을 했던 기록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음.



3, 중간에 한번 더 이야기


구인할때 장르에 대한 설명을 명확히 해서 그쪽 취향이 아닌 사람들이 아예 신청을 안하게끔 함.

구인 이후에도 메신저 방에 모여있을때 한번 더 명확하게 말해서 아닌 사람들은 빨리 퇴장하도록 하고.

난 개인적으로 씹덕스러운 세계관도 아예 나쁘게 보는건 아님.

패스파인더라거나 이런 룰은 오히려 정통 판타지로 해먹기가 더 어려운 룰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구인글에 잘 명시함. 신청자들도 알아서 거르라고 ㅇㅇ


요까지만 하면 많이 걸러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