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배신했던 내 본가가 메인 테마였는데, 문제는 얘들이랑 너무 얽히려 들어서 이거 말곤 캐릭터 인상이 희미하다 했음...비중은 비중대로 쳐먹고 이게 뭔 짓이람;; 하 시발...팀원들에게 미안한 플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