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댄디 플레이한 캐릭터: 노예 검투사 레인저
두번째: 탈주노예 워락
세번째: 범죄자 바바리안. 잡히면 노예로 팔리겠지 뭐
네번째(지금 하는 플): 저주받은 해적. 해적선에 노예 노잡이가 없을리가?
다섯번째(성남빌런 장기플): 어릴적에 노예가 될 뻔 한적이 있는 바드

흠... 이정도면 거의...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