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잘한건 티도 안나고 나도 틀림. 근데 진짜 견디기 힘들 정도로 맞춤법 못 맞추는 애들은 애초에 맞춤법이 문제가 아님.


마스터라면 마스터링 존나 못하고, 플레이어면 플레이 존나 못함 걍. 같이 RP를 해주려 해도 합도 안맞고, 생각에 깊이도 없어서 기껏 후크 던져주면 멀뚱멀뚱 ㅋㅋ 그런다고 룰을 잘 아나? 지난 세션에 모른다고 해서 알려준 부분은 이번 세션에서 아주 높은 확률로 다시 물어봄.


아예 구인 / 구회 전에 '저 이 부분 모르갯어요 ㅎㅎ 그개 외 그럿죠? 아뇨 저 트롤은 않함 ㅎㅎ' 이따위로 말하면 볼 것 없이 작별하는게 서로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