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입문하려고 하니까 그쪽 감각(그런 세계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이 거의 없다는걸 알게 됐음 원래 판타지 좋아했었고 사펑에 관심가진건 비교적 최근이라서


일단 깁슨부터 읽고있워 공각기동대(고스트인더쉘)은 중심사건이 너무 현학적이고 레디플레이어 원은 그냥 잘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