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디자이너 출신인데도 스토리 계통 룰에 대해 많은 이해와 고민이 돋보이는 거여요.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더니, 참말인 거여요.
어째서 이런 식의 룰을 도입했는지 콘셉트가 명확해서 좋은 거여요.
꼭 누메네라 안 해도 마스터링 조언집으로서 룰북의 가치는 충분한 거여요!
단물 잘 뽑고 베껴서 야매형 페이트 때도 메챠쿠챠 써주도록 하는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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