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상실에 대한 고뇌가 없기 때문이야.
인간성을 표현하는 에센스는 그저 자원일 뿐이고, 그런 인간성을 극한까지 쥐어짜내서 캐릭터를 강화하려 함.
라고 아는 아저씨가 설명해줬다
인터페이스 제로도 그렇고 보통 사펑룰의인간성은 어그먼트를 위한 코스트일 뿐임
사이버 펑크에 인간성 문제가 왜 필요함. 그런 고뇌조차 사치인 썪었지만 발랄한 맛이 사펑의 참맛이 아닐까.
그분께서 사펑을 너무 좁게 정의하시는거 아닐까.
스프롤은 그런 고뇌조차 없다
에센스같은 것도 제대로 표현 안되어있음
행동수칙은 밥말아묵으셨나
기업이 통수치는 와중에서 살아남으려고 근근히 버티는새끼를 플레이하면서 인간성이 표현 안되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플레이어에게 문제가 있는거 아님?
인간성 고민의 화두 자체가 오늘날에는 너무 많이 변주된 감이 있고, 요즘은 좀 더 본질적으로 실존적 정의를 다루는 편이라고 알아. 즉 사펑이라고 해서 무적권 같은 주제를 다뤄야 하는건 아니지 싶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인간성이 개개인의 윤리나 양심을 말하면 폭이 너무 좁고 사회전반에 걸친 가치관, 제도, 사회통념을 지칭하는 거면 완전 맞는 말임.
인터페이스 제로도 그렇고 보통 사펑룰의인간성은 어그먼트를 위한 코스트일 뿐임
사이버 펑크에 인간성 문제가 왜 필요함. 그런 고뇌조차 사치인 썪었지만 발랄한 맛이 사펑의 참맛이 아닐까.
그분께서 사펑을 너무 좁게 정의하시는거 아닐까.
스프롤은 그런 고뇌조차 없다
에센스같은 것도 제대로 표현 안되어있음
행동수칙은 밥말아묵으셨나
기업이 통수치는 와중에서 살아남으려고 근근히 버티는새끼를 플레이하면서 인간성이 표현 안되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플레이어에게 문제가 있는거 아님?
인간성 고민의 화두 자체가 오늘날에는 너무 많이 변주된 감이 있고, 요즘은 좀 더 본질적으로 실존적 정의를 다루는 편이라고 알아. 즉 사펑이라고 해서 무적권 같은 주제를 다뤄야 하는건 아니지 싶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인간성이 개개인의 윤리나 양심을 말하면 폭이 너무 좁고 사회전반에 걸친 가치관, 제도, 사회통념을 지칭하는 거면 완전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