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에서 요구하는 패러다임이나 매직의 구현이라는게 특정 학문이나 문화권을 배경으로 하니까
결국 메이지 플레이가 어려운건 기본 패러다임의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이해시키느냐의 문제임
그러니 굳이 하려면 여러 패러다임 갖가지로 섞어두는 팀플레이를 할게 아니라
개인플을 하던지 팀원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패러다임으로 묶인 같은 메이지 컬트/아말감으로 하면 됨
신디케이트는 상업/경제학, 이터레이션X는 물리/기계공학, NWO는 행정/사회학, 프로제니터는 의학/유전공학
트래디션이면 아카식 브라더후드는 무협, 버베나는 켈트/북구계 드루이드
셀레스쳘 코러스는 헤브라이즘 종교인, 컬트 오브 엑스터시는 히피, 드림스피커는 원시샤머니즘
소사이어티 오브 에테르는 이론물리학/실용기술(혹은 유사과학)
버추얼 어뎁트는 뉴로맨서를 포함한 사이버펑크나 Ingress/와치독 같은 사이버 아나키스트
오히려 학부나 문화로 따지기 힘든 유타나토스랑 오더 오브 헤르메스가 좀 애매하네
굳이 정의하자면 유타나토스는 죽음에 긍정적인 힌두교이고
오더 오브 헤르메스는 중세시기의 고전 오컬트(게티아, 에노키안 매직)을 알아야함.
아 또 누가 추천수 조작하냐
소영이 너지?
시발 저 아닙니다
저는 테크노크라시 글에만 개추 하나 주는겁니다.. 저 주작안해요 시발놈드랑
근데 그건 그렇고 내가 상경계라 그런지 신디케이트 이해 잘되는거 보면 맞는말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