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잘 정리해 놨더더라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와 펑크(punk)의 합성어. 사이버네틱스는 스스로 목적을 수행하는 자동 기계 관련 분야의 통칭이며 펑크는 ‘반체제적인 태도’라는 뜻. 사이버펑크는 컴퓨터로 대표되는 첨단 기술과 반체제적인 대중문화, 나아가서는 기계와 인간의 대등한 융합을 시도하는 데서 비롯된 새로운 형태의 반문화적 성격을 갖는다. 컴퓨터에 대한 심취와 기성세대 가치관에 대한 경멸적 태도가 뒤섞인 이 반문화가 이전 세대의 반항아들(이를테면 50년대의 비트족, 60년대의 히피족)과 구별되는 것은 네트워크로 구성된 가상 공간(cyber space)을 무대로 활동한다는 점이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때 사이버 펑크는 사이버세계의 히피문화 반문화를 다루는 장르인데 그럼 히피문화란게 뭐냐?

1960년대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일어난 반체제 자연찬미파의 사람들을 말한다. 기성의 사회통념, 제도,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에의 귀의(歸依)등을 강조하며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면서 평화주의를 주장했다.


왜 사이버펑크가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모두 이해되지?


사이버펑크 세계는 금권주의, 제어안되는 탐욕, 이익에 미친 기업 등등 자본과 권력에 의해 인간이 소외되는 근미래라고

이런 세계인 만큼 인간성을 중요하게 다뤄야하며 또한 이런 세계를 유지시키는 사회통념, 제도, 가치관 등등에 대한 반감과 고찰을 다뤄야하는게 사이버 펑크 장르다.

그리고 위에 쓴 사회통념,제도,가치관을 모두 한단어로 무리하게 압축시키면 인간성이 되어버리니 사이버펑크는 인간성을 다뤄야하는 장르인 것이고.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