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인공이 그와 정반대되는 대부분이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인데

그래서 악당의 그것이 틀렸다는걸 제시하면 멘탈이터져서 그대로 리타이어하거나 아니면 빡쳐서 날뛰는게 그 악당의 정의가 틀렸다는 메세지를 줄 수 있어서 많이 쓰이는거같던데

주인공이 그런거 없이 그냥 물리적으로 죽여버리고 악당이 죽기직전에 씨익 웃으면서 "난 틀리지 않았어"하고 죽는 엔딩은
누가 옳은 정의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들 수 있을거같다

이것도 많이 봤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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