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인공이 그와 정반대되는 대부분이 옳다고 생각하는 정의인데
그래서 악당의 그것이 틀렸다는걸 제시하면 멘탈이터져서 그대로 리타이어하거나 아니면 빡쳐서 날뛰는게 그 악당의 정의가 틀렸다는 메세지를 줄 수 있어서 많이 쓰이는거같던데
주인공이 그런거 없이 그냥 물리적으로 죽여버리고 악당이 죽기직전에 씨익 웃으면서 "난 틀리지 않았어"하고 죽는 엔딩은
누가 옳은 정의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만들 수 있을거같다
이것도 많이 봤던거같은데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티알은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거니까 클리셰가 제대로 쓰여야한다고 생각함 문학은 작가 혼자서 쓰는거니까 다 이해하고 독자를 위해서 비트는거지 티알은 모두 이해를 우선 시켜야 될거 아니야 - dc App
"그럼... 반드시... 이 우주를 지켜 다오."
"당연하지. 인간은 그렇게까지 멍청하지 않아."
뭔진 모르겠지만 목표를 위한 방법이 다른건 얘기가 다르지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