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그걸 좋아하니까 쓰는거다
구린클리셰가 아니라 소비자 입맛에 맞는 잘팔리는 클리셰인거다.
니 맘에 안든다고 구리다 어쩌다 하는게 편협한 시선이지
니 스스로 지 취향만 우월하다고 여기는 틀딱인지 아닌지 스스로 되돌아봐라
나도 개틀딱이지만 요즘 양판소 라노벨들 뻔한 클리셰라고 구리다고 폄하하진않음.
구리면 작가들부터가 안써요. 돈안되는걸 왜씀?
구린클리셰가 아니라 소비자 입맛에 맞는 잘팔리는 클리셰인거다.
니 맘에 안든다고 구리다 어쩌다 하는게 편협한 시선이지
니 스스로 지 취향만 우월하다고 여기는 틀딱인지 아닌지 스스로 되돌아봐라
나도 개틀딱이지만 요즘 양판소 라노벨들 뻔한 클리셰라고 구리다고 폄하하진않음.
구리면 작가들부터가 안써요. 돈안되는걸 왜씀?
아 시발 지금 웹소판 생각나서 화나네ㅋㅋ - dc App
그건 니가 고집센 틀딱이라 그래
않이... 주변조연이 주인공보다 착하다고 죽이라는사람들이 많은게 정상이라고?? 나는 받아들일수없어!! - dc App
그것도 니가 니취향하고 다르면 구리다고 생각하는 편협한 개틀딱이라서 그래
그런말하면 세상에 좋고나쁨을 가릴수가 없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는데0 - dc App
적어도 상업작가들은 돈벌어먹으려고 시장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클리셰를 쓰는것이고, 이게 구리다고 하면 사람들이 미개한거네.
많은 생각을 했지만 대중이 우매하다는 결론이 나옴 ㅅㄱ - dc App
그건 니가 우월주의라서 그래. 히이익
네다음 스놉
한국 SF 소설은 딱히 상업적으로 쓴다고 성공하는 곳이 아닌 것 같아.
하여간 장강명이 그 섹스로봇 SF를 '신선하다!'고 썼다가 욕만 엄청 처먹고 망했지.
그건 어디든똑같지. 수없이 찍혀서 나오는 장르소설도 재밌는것만 살아남는다.
로맨스소설도 똑같고.
그건 그냥 sf가 성공하는 곳이 아닌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