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지원형 기체를 하고 싶다.


함장 말 씹고 테스트중인 초거대무기를 메카의 어깨에 얹고


오퍼레이터가 '소..소영씨, 기체의 프레임이 반동을 버티지 못할거에요!'


라고 말하는것도 씹어버리고, 함선의 에너지를 몽땅 끌어다가 때려박아서


전장에 마구 난사하고 싶다.


하얗게 불태우는거지





그리고 나서 내려서는 포격질하던동안 소영이를 지켜주던 다른 파일럿과 텤ㅅ..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