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시움이 회장님 입을 통해서 서부 크툴루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한 듯.

스틸워터의 그림자가 이제 책으로 나오기 때문이라는 것 같다.


다운 다커 오솔길 소개

다운 다커 오솔길(Down Darker Trails) 줄여서 DDT는 서부 크툴루 세팅으로

미국놈들이라면 알 법한 19세기 후반 미국 서부에 크툴루 신화를 좀 스까한

케빈 로스의 작품되겠다. 더 알고 싶은 갤럼이 있다면 이-글을 보면 될지도.


다운 다커 오솔길의 원래 계획

2015 중반에 회장이 카오시움에 들어온 후(자세한 이야기는 여기 참조) 일부

프로젝트를 밀어주기로 했음. 다운 다커 오솔길은 서부 크툴루 3권 시리즈로

기획되어 있었고, 꽤 많이 작성된 상태였음.


다만 킥스타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고생을 좀 했고, 그래서 2013년에 계약한

책이 4년이 지나서야 나오게 됐음. 2015년에는 케빈 로스가 이 문제에 대해

온라인 상으로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었다는 듯. 하여간 고생 끝에 나온 책은

에니 상도 타고 그랬으니 18개월 이내에 다음 책을 내기로 했음.


스틸워터의 그림자 소개

올해 초 PDF로 나온 3부작 서부 크툴루 캠페인. 지난주에 책 배송을 시작함.

누가 여기에도 소개한 적이 있었던 거 같음.


3권의 마지막 책

케빈 로스의 "Let Sleeping Gods Lie"가 될 것, 지금 원고는 완성된 상태인데,

아마 2021년에 낼 수 있을 듯.


그 이후의 출간 계획

낼 거리는 많다는 듯.


소설 출판

이미 Kevin Ross와 Brian M. Sammons가 쓴 Edge of Sundown이 나와 있고,

(사실 이게 가장 일찍 나온 카오시움의 서부-크툴루물이다) 계속 낸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