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몇번 하다보면 그걸 룰적으로 지원해주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끼게되지
반대로 댄디식으로 하면 발목이 잡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음. 케바케
13시대가 4판의 정신적계승작 같은느낌이라 전투시룰구분이 확실하다 심지어 지휘관이었던가 여튼 지휘만 주로하는 클레스가 따로있음
그걸 몇번 하다보면 그걸 룰적으로 지원해주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끼게되지
반대로 댄디식으로 하면 발목이 잡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음. 케바케
13시대가 4판의 정신적계승작 같은느낌이라 전투시룰구분이 확실하다 심지어 지휘관이었던가 여튼 지휘만 주로하는 클레스가 따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