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장력 상상력 있는가가 더 맞는말 같다

댄디 최고 / 던월 똥이라는데 rpg경력 10년 넘지만

룰이리는게 특별히 세세하고 복잡할 필요 없다는게 결론이다

어차피 현실 구현은 룰의 복잡성과 무관한것 같다

룰이 디테일한 상황이나 행동 표현의 보조는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현실성이라는게 만들어지지 않음

현실성이라는 디테일은 전문적인 다양한 지식과

논리적 이야기 구조로 만들어진다고 본다


차라리 초보 gm이라면 2ㅡ3번 정도 타인이 만들어 놓은 레일을 따라가는 시나리오기 있는 룰이나 그런 룰을 구해 자기 구미대로 조금 수정하는게 좋을듯

특별히 겁스 같이 숙련자가 보기에도 꺼려지는 종류만 아니면
초보/숙련 나눈는건 무의미할듯

그냥 표현하고자 하는 캐릭터 시나리오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강하시고 문장력과 상상력을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