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여러 플을 해왔고 재밌었다, 여운이 남는다, 이런 경우는 많았는데 울 정도의 플은 없었음.
내가 저런 플을 못 해본거냐. 아니면 감수성이 메마른거냐?
둘다인듯
개인차지 별 거 있나
영화보거나 소설보고 혹은 노래 듣고 우는거 이해 못하는거랑 비슷한거 뭐 잘못된건 아니고 걍 개개인의 온도차
개인차임
개인차지. 나도 하다가 우시는분 만나고 놀라긴 했었는데.
둘다인듯
개인차지 별 거 있나
영화보거나 소설보고 혹은 노래 듣고 우는거 이해 못하는거랑 비슷한거 뭐 잘못된건 아니고 걍 개개인의 온도차
개인차임
개인차지. 나도 하다가 우시는분 만나고 놀라긴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