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두개네? 1) 룰 등의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닌 거 2) 모르는 사람은 접근하기 어려운 거
1)의 경우, 아니, 대체 언제부터 디씨 갤러리가 공식적인 이야기만 하는 데였냐? 디씨가 엄근진한 정보 게시판이란 소리는 디씨 생기고 처음 듣는다.
2)의 경우, 어차피 모르는 사람은 어떤 이야기든 접근하기 힘들 수 밖에 없어. 그래서 관심없으면 돌아가고, 관심 있으면 찾아보고 끼어들면 되는 거야.
뭐, 어제 플레이 관련 글이 보기싫다는 사람이 많은 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책임감도 느끼긴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제가 필요할 수 있다는 데도 동의하긴 하는데, 그냥 니들이 꼴보기 싫은거면 나 꼴보기 싫으니 좀 자제해달라고 해라. 괜히 말도 안되는 객관성 팔아먹지 말고.
지랄하는 놈이 병신이니 걍 무시하면뎀
누가 꼴보기 싫다고 했는데?
ㄹㅇ 전 2번 이유로 WoD 글이 노잼이지만 그 주제로 도배되어도 글 쓰지 말라고는 안 하는 것
본문에 동의. 그냥 노잼이라 꼴보기 싫다. 좀 자제해라.
비슷한 격언 떠오르네. '금지하는 것을 금지하라' 어디에서 봤던가 기억이 안나지만.
본문과 110.70에게 동의하는 것.
나도 WoD 이야기 단 하나도 몰라. 근데 페이지 2개는 되더만
114// 그럼 니 이야기를 이거 말고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좀 설명해 주라?
221// 그게 애초에 방 팔때 좌우명이었다. PL들이 너무 막나가긴 했지만
114는 단순히 질문한 거 아니얌?
221의 격언 인용은 갤에 대고 한 소리 같은 거에요
내가 시발 공식적인 얘기 아니라고 한거랑 보기 싫은놈은 갤 나가겠지밖에 얘기 더했음? 왜 나한테 지랄?
너 아까부터 정신나간 새끼마냥 여기저기 공격성 드러내는데 정신 좀 차려라
114// 어? 아 그르네.. 미안. 110이랑 했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