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있었던일
살인사건 하나 내놓고
일부러 추리하기쉽게 육하원칙으로 쪼개서 힌트 숨겨뒀더니 결정적인 증거도 없이 범인 추궁하다 한참뒤에 가서야
이새끼들이 증거 다 찾아놓고 용의자 확보 안해서 아까 추궁한거때매 쫄려서 범인 창문으로 도망침
이건뭔...
살인사건 하나 내놓고
일부러 추리하기쉽게 육하원칙으로 쪼개서 힌트 숨겨뒀더니 결정적인 증거도 없이 범인 추궁하다 한참뒤에 가서야
이새끼들이 증거 다 찾아놓고 용의자 확보 안해서 아까 추궁한거때매 쫄려서 범인 창문으로 도망침
이건뭔...
검슈 ㄱ다 - dc App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증거가 어떻게 있는지 뭐 역전재판마냥 인터페이스로 눈에 보이는것도 아닌데 플레이어들 입장에선 일단 정보부터 캐보자는 느낌으로 압박수사 해볼수도 있지
겁스 추리와 수사 봐
추리물 말고 일반 퀴즈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데 내가 짜 올린 거랑 남이 짠 걸 찾아서 쌓아 올리는 거랑은 다름.
이런 추리 같은건 언제나 초딩도 맞출수 있는 정도 여야 한다는게 딱 맞다
사실상 사건이 있으면 추리가 아니라 정황을 되짚어본다 수준으로 만들어야함 - dc App
니가 잘못한겁니다
윽 시발 그거 내 얘기네
니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