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새는 그 팀원이 사과하고 자진탈퇴하는 식이었지만
무통보 지각이 있었을 때 님같이 무통보 지각하는 사람은 라그나라고 불러줄 가치도 없다 이렇게 얘기해서... 내가 내보낸거나 마찬가지지.
캠페인 한창 진행중이었는데 스토리 다시 써야될 생각하니까 머리가 지끈하다...
무통보 지각이 있었을 때 님같이 무통보 지각하는 사람은 라그나라고 불러줄 가치도 없다 이렇게 얘기해서... 내가 내보낸거나 마찬가지지.
캠페인 한창 진행중이었는데 스토리 다시 써야될 생각하니까 머리가 지끈하다...
잘 했어. 앞으로는 다 잘 되거라고 생각하고 나아가라.
파티원 수가 중요한 캠페인이면 새 팀원 뽑아. 갑자기 실종자나 사망자가 발생해서 새 파티원이 합류하는건 흔하잖?
예전에 어떤 댄디팀은 5명 파티인데 6년인가 플레이 하는동안 처음 시작했던 캐릭터는 1명뿐이고 나머지는 계속 바뀌더만. dm에게 물어보니 솔직히 그 한명 바라보고 계속 했다고... 팀에서 진짜 마음줄수 있는 사람이 최소 1명이면 어떻게든 굴러갈수 있음.
암튼 사람 자르는게 자르는 사람도 상당한 스트레스받는 일인데 욕봤다
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고마워
준비하는것만 해도 시간많이 써야 하는데, 저런 사람 관리하는건 심적으로 부담까지 주니까 마스터 하기가 힘든것 같음. 고생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