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슈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검슈 기준
CoC로 판정 실패해도 작은 페널티만 주고 단서 제공하면 얼추 스케일링 가능
아무 생각 없이 달려도 직행할 수 있는 노말 엔딩 하나를 놔두고
좀 빡빡하게 단서 컨트롤하면 알아낼 수 있는 추가 엔딩 한두개 놔두고
플레이어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볼 수 있는 엔딩 수가 달라지되
아예 실패하는 경우는 없도록 만들어야 함
난이도 조절은 무작위 10명을 대상으로 했을 때
얼추 3할~5할 정도의 인원이 모든 단서를 활용해서 엔딩을 볼 수 있으면 적당
솔직히 플레이어 모두가 하나의 엔딩을 볼 수 있으면 좋긴 한데
추리물 좋아하는 애들만 모은다 -> 비교대상이 프로 작품인 애들 만족시켜야 됨
추리물 조또 모르는 애들만 모은다 -> 난이도가 어린이 생각교실이 됨
이라서
ABC 학점기준 맞추는 교수가 된 기분으로 시나리오 만들면 편함
- dc official App
동기, 흉기, 트릭, 알리바이 이런거에 주안점을 두고 단서 모아서 짜맞춰야되는데 해보면 하나같이 지가 생각하기에 범인같은 놈만 물고늘어지더라. 다른 사람은 쌩까고
아예 범인 아닌 놈 몰아가면 진행하면서 단서 나오잖아 아 이 새끼가 아니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