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이고 내 의견이라 주관적인 개소리임.

입문자들 던월 돌려주면서 대부분의 입문자들이 착각하고 개 노잼이 된다.


HP.

이야기를 만드는 룰인데 HP의 존재가 그걸 방해한다.


*실제로 뉴비가 한말

HP를 1d6 깎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손을 써서 무기를 떨어뜨려야 하죠? HP0 되면 이기는거잖아요.

데미지를 못 주는 대신 이걸 고를 수 있다는데, 그래서 얻는 이득이 HP 깎는거보다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요!




전사와 도적의 존재

전사와 도적의 시트는 성장할때마다 데미지를 더 주는 방식으로 성장하는데,

그걸 보고 이야기를 만들기 보다 HP를 0으로 만드는데 집중한다. 접근전 접근전, 사격 사격,



이야기를 만드는 룰에 HP를 집어던져버리니, 이야기는 개뿔 시발 HP만 0만들면 되는데 왜 개짓거리 해야하나는 느낌이 드는 룰이 됨.

HP16 용은 드래곤을 팰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존나 일방적으로 당한다지만, 모험의 과정을 거쳐 팰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을때,

존나 개 븅신같은 보스가 되부린다. 그 패기 위한 과정이 어려운거고 그것도 모험이라지만, 존나 고생해놓고 퍽치면 뒤져서 뭔가 허무한 느낌이 듬.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 중심적으로 돌리고 싶으면 전사랑 도적 밴하면 반은 비슷하게 돌아감.


개소리였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