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더기 골렘이랑 도적,성기사 2명이 성당의 종탑에서 전투를 했는데

누더기 골렘은 머리,팔 여러개에 다리 2개 그리고 존슨 3개를 가진 거인이였음

도적이 종 떨궈서 누더기 골렘 맞추고 성기사는 누더기 골렘의 존슨 2개를 잘라냄

그러자 누더기 골렘이 손 여러 개로 남은 존슨을 가림

거기에 성기사가 잘라낸 존슨 자리를 손도끼로 쑤시며 누더기 좀비 사망


이후에 합류한 14세 도적 소녀가 전투로 작살난 옷을 사러 옷집에 감

도적 소녀 말실수로 옷집 주인을 여관 주인이라 부름

그러자 마스터가 임기응변으로 옷집 주인의 성이 여관이고 이름이 주인이라 정함

도적 소녀가 옷집주인에게 말하길 \"주인님!\"


참고로 마스터는 나였음

아직 진행중인 시나리오인데 오늘 한 놈 군대 가고 내일 내가 군대가서 군다 갔다와서 마저 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