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 쓰면서 미래일기 신비안교 에피소드에서 최면에 당해 불에 기름 붓던 그 신도 생각나는 씹덕새끼라 그런가

아니면 내가 진짜 말을 좆같이 하는 쪽이라 그런가



잠이나 자자...



결국 오늘도 Roll20으로 건독용 대미지 패널티표 매크로 완성하는 작업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