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 쓰면서 미래일기 신비안교 에피소드에서 최면에 당해 불에 기름 붓던 그 신도 생각나는 씹덕새끼라 그런가
아니면 내가 진짜 말을 좆같이 하는 쪽이라 그런가
아
잠이나 자자...
결국 오늘도 Roll20으로 건독용 대미지 패널티표 매크로 완성하는 작업은 포기...
이 제목 쓰면서 미래일기 신비안교 에피소드에서 최면에 당해 불에 기름 붓던 그 신도 생각나는 씹덕새끼라 그런가
아니면 내가 진짜 말을 좆같이 하는 쪽이라 그런가
아
잠이나 자자...
결국 오늘도 Roll20으로 건독용 대미지 패널티표 매크로 완성하는 작업은 포기...
내가 보기엔 니가 어휘 선택하는거나 문장 구성하는게 딱 오해 사기 쉬운 방식임 - dc App
한참 얘기해보면 뭔 말 하고 싶은 건지 얼추 알겠는데, 화두만 보면 이 새끼 지금 뭔 미친 소리 하는 거지 싶었던게 한두번이 아님 - dc App
생각이나 글 쓰는게 보통 사람에게서 20보쯤 떨어져있어서
불끄려고 글싼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니까 불을 장작으로 끄려고 하면 어떻게 해
쓰는 글을 보면 소화용 모래가 아니라 추가장작에 가까워서 - dc App
나는 판수 이야기가 모래가 될 줄 알았지... 판수 듣도보도 못했다는 소리가 어벤저스 엔드게임 초반에 타노스 (삐-) 하는 것보다 더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