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업규칙도 명확하고 이 상황에서 뭘 굴려서 얼마를 더해야하는지 알기 쉬움

잔룰도 명확하고, 잘 모르겠어도 룰링하기 쉬움.


단, 이건 10렙 전까지만 그렇고 10렙 전에도 파워어택같은거 쓰다보면 계산이 귀찮은 경우가 있음.


다만 계산이 아무리 복잡해봐야 덧셈과 뺄셈 수준이고 (특정 빌드는 곱셈도 있긴 함)

다른 룰에서 3초 걸릴게 5초 걸리는 정도로 복잡한거라

복잡하다고 해봐야 무의미한 수준임.


데이터의 방대함은 겁스와 마찬가지로 일장일단이 있음.


다만 겁스와 달리 클래스가 제시해주는 루트가 이미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을 좁히기 훠어어얼씬 쉬움.

게다가 겁스와 달리 클래스가 존재하므로,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고, 어떤 상황에서 뭘 해야하고'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음.

겁스는 그것조차 마스터가 템플릿을 짜줘야하므로(짜줘도 파악하기 힘든 경우도 있음) 댄디랑 겁스가 데이터룰이라고 난이도 똑같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