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전투시 부스팅용으로만 쓰는데, 정말 피로도란 이름대로 쓰이게끔 하고싶다.

정글돌던 베어그릴스가 힘들게 안식처 만들고
'흑흑. 맛있었다, 오늘 벌레는.'
이런 느낌으로, 좀 소중한 리소스로 느껴지게끔.

질병도 룰북보면 온갖 질병 다 있는데 제대로 써먹어 본적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