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무리지만...
여우 소년이 되서 앞발에 붕대 감겨보고 싶어요.
어린왕자한테! 면 더 좋겠군요.
여우가 말했다. "난 너하고 놀수 없어. 나는 조교되어 있지 않거든. " "조교된다는게 뭐지? " "그건 너무 잘 잊혀지고 있는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우리가 저번에 다투긴 했지만 1:1 세션을 열어줄 수 있는 거에요. cst 말고 felis가 원하는걸 모두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영혼의 맞세션...
히이익...!
네-쨩 이미지 정말 이상하게 잡혀있는데, 텍쎽은 마법으로 소환되서 강제 텍쎽한 으으시발의 CST랑 딱 한 번 밖에 안해본 거에요. 세션을 한 100번은 했는데도!
포도쨩/원래 한번의 강한 충격이 수많은 행동보다 더 강하게 각인되는건 당연한거지 ㅋ
어린왕자한테! 면 더 좋겠군요.
여우가 말했다. "난 너하고 놀수 없어. 나는 조교되어 있지 않거든. " "조교된다는게 뭐지? " "그건 너무 잘 잊혀지고 있는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우리가 저번에 다투긴 했지만 1:1 세션을 열어줄 수 있는 거에요. cst 말고 felis가 원하는걸 모두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영혼의 맞세션...
히이익...!
네-쨩 이미지 정말 이상하게 잡혀있는데, 텍쎽은 마법으로 소환되서 강제 텍쎽한 으으시발의 CST랑 딱 한 번 밖에 안해본 거에요. 세션을 한 100번은 했는데도!
포도쨩/원래 한번의 강한 충격이 수많은 행동보다 더 강하게 각인되는건 당연한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