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걸러질 줄 미리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은 애초에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는게 주된 게임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면접 봐서 이것저것 캐물으면 금방 밑천 드러나고 발광하다가 잘림. 그리고 본인도 그렇게 될 걸 알기 때문에 면접이라는 시스템을 '사람 거르지 마라'라는 휴머니즘으로 뭉개버리려 드는 것임.
자기가 걸러질 줄 미리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은 애초에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는게 주된 게임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면접 봐서 이것저것 캐물으면 금방 밑천 드러나고 발광하다가 잘림. 그리고 본인도 그렇게 될 걸 알기 때문에 면접이라는 시스템을 '사람 거르지 마라'라는 휴머니즘으로 뭉개버리려 드는 것임.
알바면접 많이 떨어져봐서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