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붉은 병의 검은 잉크와 푸른 병의 검은 잉크를 두고도 사흘 밤낮을 입씨름을 하지요. 일각에서는 붉은 병이 아닌 잉크를 쓰는 자가 정신병자라고 말하고, 반대파들은 푸른 잉크병이야말로 고결한 정신의 표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증명하기 위해 잉크를 사재기하는 일도 있지요. - dc App
익명(tjgus1207)2019-05-22 17:52
답글
하지만 여러분이 하잘 것 없는 입장 차이로 싸울 때, 대상인은 그 양쪽을 손 안에서 저울질하며 미소 짓고 있을 겁니다. - dc App
익명(tjgus1207)2019-05-22 17:53
저정도로 돈이 쩌는 사람이면 종교로 승화될수도 있지않을까
케트리온.(fydndpf)2019-05-22 17:53
아니면 대상인은 어딘가에 세상에 하나뿐인 보물을 숨겨놨다는 소문이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가 절대 찾을 수 없는 비밀의 금고 있다는것은 틀림 없습니다 같은?
케트리온.(fydndpf)2019-05-22 17:55
사실 추심원의 기사들 자체가 대상인의 절묘한 정보 조작의 산물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심 기사라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가 얻는 모든 정보는 직접 본 것이 아닌 이상 대상인에 의해 검열된 것 입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사람들은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붉은 병의 검은 잉크와 푸른 병의 검은 잉크를 두고도 사흘 밤낮을 입씨름을 하지요. 일각에서는 붉은 병이 아닌 잉크를 쓰는 자가 정신병자라고 말하고, 반대파들은 푸른 잉크병이야말로 고결한 정신의 표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증명하기 위해 잉크를 사재기하는 일도 있지요. - dc App
하지만 여러분이 하잘 것 없는 입장 차이로 싸울 때, 대상인은 그 양쪽을 손 안에서 저울질하며 미소 짓고 있을 겁니다. - dc App
저정도로 돈이 쩌는 사람이면 종교로 승화될수도 있지않을까
아니면 대상인은 어딘가에 세상에 하나뿐인 보물을 숨겨놨다는 소문이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가 절대 찾을 수 없는 비밀의 금고 있다는것은 틀림 없습니다 같은?
사실 추심원의 기사들 자체가 대상인의 절묘한 정보 조작의 산물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심 기사라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가 얻는 모든 정보는 직접 본 것이 아닌 이상 대상인에 의해 검열된 것 입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