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시대를 짬뽕한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중세 판타지 시대배경 이라던데
대충 기억에 의존해서 예를 들어보면
실제 중세유럽은 영지끼리 존나 폐쇠적이어서 교류도 거의없고, 통행세가 존나 비싸서 모험가나 여행자들이 그렇게 빨빨거리면서 모험하는게 사실상 힘들었고 하는사람도 거의 없었다더군
그리고 풀 플레이트 아머(트렌지셔널 아머 아님)도 중세땐 없었고 총이 나온 뒤에나 나옴, 그리고 총때문에 발달했고 (결국 총 위력이 너무 쌔져서 결국 판 ㅂㅂ했지만)
이정도 기억난다
왕권도 존나 약했던거같네
ㅇㅇ 우리가 흔히 접하는 중세 역사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1400년대 이후, 중세에서 근세로 넘어가는 시기 이후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지.
판타지의 이상화된 중세 말고, 실제 중세 역사 반영해서 플레이하는 것도 나름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