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만들면서 갑자기 든 생각.


격투:타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타격기라고 보면 좋은데

건독 시스템 상, 칼이고 주먹이고 전부 대미지 페널티(10 이상의 피해를 입었을 때 받는 디버프) 표는 같은 걸 쓰거든.

(다만 날붙이의 경우 대미지 페널티가 크게 붙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식)



그리고 여기에 보면, 관통 피해 시에는 낮은 확률로 출혈 상태가 걸릴 가능성이 있는데(페널티 체크마다 출혈 1틱당 1D6 피해)

문제는 주먹질로 평상복의 사람이 10 이상의 피해를 입을 일이 없다고는 못하고, 따라서 커팅이나 코피 흘리다가 과다출혈로 죽는 괴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차라리 1% 확률로 발생하는 즉사 이벤트가 묘사하기엔 낫지(연수를 잘못 맞았네요, 식으로 설명하면 땡)

이건 묘사할 때 대체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

입에서 피를 토하는 식으로 묘사할까, 하는 생각도 잠깐 했다만, 문제는 출혈 1틱은 지혈 장비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위에다가 지혈 장비를 쑤셔넣는 건 뭐가 좀 이상하잖아...;;



의학잘알 턀갤럼들의 도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