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후 연줄로 마을 경비병 직업 얻어서 일함근데 성향이랑 잘 안 맞기도 하고 별일 없는 일상에 무료함도 느끼고 있음근데 개뜬금포로 아무도 모르던 마법혈통이 갑자기 터져나옴흥분해서 동네방네 자랑한 뒤 경비병 사표 쓰고 스릴과 명성을 찾아서 모험하러 떠남소서러 배경으로 어떠냐너무 골비어 보이나- dc official App
평탄해서 아무런 감흥이 안 느껴지는 쌀밥 같은 백스네요
ㅇㅈ
백스는 역시 마스터랑 이야기해서 짭시다. 특히 소서러는 마법능력 시작점에 대해서 마스터랑 이야기해볼 건덕지가 많음
역시 너무 골비어 보이나 - dc App
그냥 무난함 그 자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