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후 연줄로 마을 경비병 직업 얻어서 일함
근데 성향이랑 잘 안 맞기도 하고 별일 없는 일상에 무료함도 느끼고 있음
근데 개뜬금포로 아무도 모르던 마법혈통이 갑자기 터져나옴
흥분해서 동네방네 자랑한 뒤 경비병 사표 쓰고 스릴과 명성을 찾아서 모험하러 떠남

소서러 배경으로 어떠냐
너무 골비어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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