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직된 적은 수의 자원으로 한 방을 터뜨리는 맛이 좋긴 한데 한 번 준비하고 나면 유도리가 없어서 매 준비마다 전술 짜고 거기에 맞춰서 주문 준비하고 하는 과정이 피로감을 가중시키더라. 그렇다고 이런 준비과정이 마냥 단점이라고 할 수 없기도 한데, 이게 일단 맛을 들이면 퍼즐 맞추는 것 같아 재미있거든. 여튼... 댄디 하면서 밴스식은 좋고 나쁘고보다는 애증의 존재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