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모아서한 ORPG

첫 플은 시간문제로 2번에 나눠서 햇고


오늘은 2번째 시나리오를 햇는데..


마스터로서 전술기능이 모자름을 너무 크게 느낀다..


보스가 이동력이 높은데 너무 어리석게 적진에 돌진햇다가 두들겨맞고 보스가 먼저 죽엇어...

결국 긴장감적게 잔당처리..

사실 더 악의적으로 플레이어 괴롭히듯 플레이하는건 얼마든지 가능한데 헤이트탑 룰같은걸 지키면서 플레이하려다보니 몬스터가 멍청하게 움직이게되는듯하다.....


다음엔 그냥 헤이트탑을 치는것만 지키고 최대한 악의를 살려서 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