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의외겠지만, 클래식 실드는 전신을 둘러싸는 (몸으로부터 1인치 이내 거리) 방벽이었다
아다다는 전방에 쳐진 장벽
쩜오에서는 투명한 타워 실드가 앞에 나타남
사탄은 손바닥을 내밀면 앞에 아케인 에너지의 방패가 뿜어져 잠시 공격을 막아줌
5판은 손바닥 내밀라는 말은 없지만, 사탄처럼 잠깐만 나타나고 V.S. 있는 거 보면 사탄에 가까운듯. 그리고 일반 방패가 AC +2인데 실드는 +5인 걸 보면, 크기가 큰 장벽형일 것
익명(1.221)2019-05-24 09:32
답글
ㄱㅅㄱㅅ
익명(211.202)2019-05-24 09:59
메이지 아머는, 뭔가 형태를 추측할만한 게 적음. 클래식 사탄은 이거에 해당하는 게 없고, 나머지 등장하는 판본 전부 대상의 주변을 마법적인 보호 역장이 둘러싼다는 표현 뿐이라. 쩜오의 경우 투명하다는 표현이 명시돼 있음
방어력은 대략 체인 셔츠~스케일아머 정도 방어력이고
그래서 전신을 완전히 투명역장이나 마법 에너지가 감싸고 있는 형태이거나, 아니면 역장 갑옷을 입히거나 그런 게 보통인 듯
실드는 마법적인 배리어라 그러니까 AT필드나 플토 실드 느낌일테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유령이 못뚫는 장막인거봐서 엑토플라즘 같은거 아닐까싶다
그정도는 상상하는대로 가도 좋을거 같은대 - dc App
쫌 의외겠지만, 클래식 실드는 전신을 둘러싸는 (몸으로부터 1인치 이내 거리) 방벽이었다 아다다는 전방에 쳐진 장벽 쩜오에서는 투명한 타워 실드가 앞에 나타남 사탄은 손바닥을 내밀면 앞에 아케인 에너지의 방패가 뿜어져 잠시 공격을 막아줌 5판은 손바닥 내밀라는 말은 없지만, 사탄처럼 잠깐만 나타나고 V.S. 있는 거 보면 사탄에 가까운듯. 그리고 일반 방패가 AC +2인데 실드는 +5인 걸 보면, 크기가 큰 장벽형일 것
ㄱㅅㄱㅅ
메이지 아머는, 뭔가 형태를 추측할만한 게 적음. 클래식 사탄은 이거에 해당하는 게 없고, 나머지 등장하는 판본 전부 대상의 주변을 마법적인 보호 역장이 둘러싼다는 표현 뿐이라. 쩜오의 경우 투명하다는 표현이 명시돼 있음 방어력은 대략 체인 셔츠~스케일아머 정도 방어력이고 그래서 전신을 완전히 투명역장이나 마법 에너지가 감싸고 있는 형태이거나, 아니면 역장 갑옷을 입히거나 그런 게 보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