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말이야 단편을 했는데 아무도 금전에 대해선 생각을 안해 놨거든
그런데 나중에 여관을 가서 쉬려는데
아무도 소지품과 장비에 돈 항목을 써놓은게 없는거야.
그래서 마스터의 재량것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보통 던전월드에서 돈은 어떻게 되는거야? 가지고 있었다고 치는거야?
그게 말이야 단편을 했는데 아무도 금전에 대해선 생각을 안해 놨거든
그런데 나중에 여관을 가서 쉬려는데
아무도 소지품과 장비에 돈 항목을 써놓은게 없는거야.
그래서 마스터의 재량것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보통 던전월드에서 돈은 어떻게 되는거야? 가지고 있었다고 치는거야?
도적이 시작장비로 22닢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것과 초기금액에 대한 언급이 없는걸로 볼 때 돈이 없는게 맞다고봄.
없다고 치는게 맞는거구나... 그럼 돈은 알아서 벌어야 하는건가?
단편에서는 보통 식량이나 숙박비같은 부분은 굳이 지적안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라. 사실 작정하고 그부분을 풀어나갈거 아니면 시간도 없는 단편에서 따지고들기 애매해.
ㅇㅇ 그리고 돈을 한푼도 안주고 시작하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라고 생각함. "제 캐릭터는 그런일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트롤링을 어떻게 대처하냐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데, 간단하게 그걸 "당신은 지금 당장 한푼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로 해결해주는것.
오늘밤을 지낼 돈도 없다는 사실은 첫세션을 시작한 파티가 즉각적이고 능동적으로 현금을 구하거나 잠자리를 찾는 행동을 해야한다는걸 유도한거라고 생각해.
왜 돈이 한푼도 없는가. 를 생각하면서 파티의 과거를 조금 짜낼수도 있는거고. 도적의 22닢은 비상금 같은 개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