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는 원거리 위주 마법을 사용하고마검사는 근접해서 자신의 신체나 검에서 발하는 단거리 마법을 사용하면 (위쳐가 손에서 불을 뿜어내듯)법사의 명중/주문 성공과 마검사의 마법 명중을 다르게 처리 가능
무슨 룰 이야기냐
자작룰도 아니고 뭔 이상한 시도를 하는중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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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게 하면 마검사 밸런스 조절이 어렵잖음 애매하고
어차피 특화시키기 전에는 법사는 근접주문 쓸 기회도 안날거다
일단 일반적으로 전사가 의존하는 스탯과 법사가 의존하는 스탯이 잘 안 겹치니깐 능력치가 다 높던가 다 애매한 구데기던가인데 일단 주 능력치를 조절하면 그 다음엔 대충 비중을 나눈 클래스로 자리 잡기 쉬움
혹시 전투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거면 디앤디나 새비지같은 전투 특화 룰을 몇개정도 해보고 만드는게 시행착오를 덜 할거임.
굳이 ? 그냥 근접전에서 쓰기 좋은 주문 몇개 만들어두면 알아서 마검사가 쓸걸 ? 무기 강화 주문이라던가 가속이라던가 . 물론 마법사가 배워서 전사에게 써줄수도 있지만 그건 그것대로 좋을거고 ..
아 이건 던월로 하려는 거 아님 다른 건 구하는 대로 참고 중
단지 읽고 참고만 한다고 그렇게 굴러간다는 보장도 없음. 가능하면 직접 해보셈. 플레이어, 마스터 및 각 클래스도 다 해봐야겠지
피통과 주문폭 2개만으로도 차별화 충분한 것이 - dc App
그렇게 안해도 피통, 주문 사용 횟수, 사용 가능한 무기, 능력치 분배의 난점으로 차별화 하고도 남는다. 마검사라고 해서 힘으로 마법 쓰고 지능으로 칼 휘두를거 아니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매직미사일(물리)
뭐래? 애좀 안보이게해라 별쌉소리만 계속하네
TRPG를 좀 더 해보고 자작룰을 깎는건 어떨까. 던월도 이상한 GM이랑 같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