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둘째치고 말이야.
왕위계승권 낮아 이후 다른 형제가 왕위에 오른 뒤 분란의 싹을 제거한다는 목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노릴 걸 염려해서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조부모인 황태후와 싸바싸바하며 물밑에서 자신의 편(직급은 낮으나 능력있는 인물들)을 늘리고 있던 도중
갑작스러운 현왕의 부고에 더불어 계승권 또이또이하던 애들이 서로 치고박다 죄다 러브샷 치고 나가리 당하니 얼떨결에 왕위에.
유력가의 귀족들 중 일부 ->타국과 내통하며 왕과 타국의 공주?고위 귀족? 등과 결혼시켜 내정에 간섭할 껀수 만든 뒤 자신에게 콩고물 떨어지는 걸 기대중
그 외 대다수의 귀족들 ->왕실의 피가 어느정도 섞여있는 공작가의 아들을 필두로 핏줄을 바꾸는 걸 노리는 중
pc일행 ->왕이 어려서부터 기른 친위대(직급은 낮거나 없는 수준)
이런 배경으로 삼파전 같은 거 해보고싶다
사실 역사 전공 아니라서 디테일한 사항은 모름ㅎ...
역사적인것까진 아니지만 클리셰로 치면 꽤 많지. 어린 왕.
클리셰로야 닳고 닳았지. 씹덕들이 핥고 부비려들지만 않으면....
이 글처럼 된다면야 매력적이지, 꼭 안팔리는 라노벨스럽게 비비적 거리니 문제
내전 한번 외전 한번 이기던 막던 해야 하는 구도네 - dc App
소설 분량 뽑아내기 좋은 구성
역시 앞뒤없는 씹덕화가 문제인가
크킹 한 번 돌려보면 답이 나옴
이런 식의 클리셰의 문제는 귀족들이 야심적 도박적 마인드로 미친 놈처럼 권력을 막 늘리려는 행동하는 거다. 현실적 보수적 마인드로 적당히 어린 왕 눈 가리고 귀막으면서 부정부패해먹는게 답이거늘
그건 현실이고
진심으로 그런 세션이 재밌을거라 생각하싶니까 선생님?
어린 왕 눈 가리고 귀 막으면서 부정부패면 혁명군 하면 되는거아님? 아카메가 벤다 처럼
근데 저렇게 숨쉬는 옥새가 된 덴노 상태의 왕을 구출해내는 시나리오 재밌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dc App
그놈의 현실적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