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둘째치고 말이야.



왕위계승권 낮아 이후 다른 형제가 왕위에 오른 뒤 분란의 싹을 제거한다는 목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노릴 걸 염려해서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조부모인 황태후와 싸바싸바하며 물밑에서 자신의 편(직급은 낮으나 능력있는 인물들)을 늘리고 있던 도중


갑작스러운 현왕의 부고에 더불어 계승권 또이또이하던 애들이 서로 치고박다 죄다 러브샷 치고 나가리 당하니 얼떨결에 왕위에.


유력가의 귀족들 중 일부 ->타국과 내통하며 왕과 타국의 공주?고위 귀족? 등과 결혼시켜 내정에 간섭할 껀수 만든 뒤 자신에게 콩고물 떨어지는 걸 기대중


그 외 대다수의 귀족들 ->왕실의 피가 어느정도 섞여있는 공작가의 아들을 필두로 핏줄을 바꾸는 걸 노리는 중


pc일행 ->왕이 어려서부터 기른 친위대(직급은 낮거나 없는 수준)


이런 배경으로 삼파전 같은 거 해보고싶다


사실 역사 전공 아니라서 디테일한 사항은 모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