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를 넣고 마른 닙을 두어번 적셔주니 잘 써지더군요.

굳이 불편한 행동을 하는 것도 사람이겠죠.

그래서 요즘도 종이 책과 종이 시트를 가지고 테이블에서 주사위를 굴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