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테이블에 모인 사람들의 상호작용 중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최단시간에 엔딩보는 그냥 게임처럼 하는 사람도 있고
난 느긋하게 선언 사이에 rp도 곁들이고 플레이어들끼리 의논도 하면서 하는 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