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삼아 룰북모으다가 미친척하고 소설쓰듯 혼자 플레이해보려는 사회부적응자 뉴비임.
태생이 이꼬라지라 턀은 도전했다가 민폐될거같아서 혼자 해볼려고
턀갤은 2018년 초부터 눈팅했던거같네
캐릭터 보다가 의문이 든건데
교주 이놈은 도대체 뭘로 공격함?아무리봐도 무기도 안주고 추종자도 어따써야될지 모르겠고...
그나마 연설해서 패거리 만드는 기능은 있던데.
교주 이놈 컨셉 이해자체가 안되더라
내가 빡대가리라 그런지 아니면 진짜 공격기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원래 싸우라고 만든놈이 아닌가?영주도 패거리는 있던데
그리고 두개나 넣을 생각은 없지만 영주의 영지에 활발한 장터랑 공장 둘 다 추가해버리면 어찌됨?
+실업 두개가 생겨버리잖아. 아예 같이 못고를려나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봐야하나...집중이 안되서 대충 읽어서 그런가 이해안되는곳이 여기저기 있네
그래도 맨날 판타지만 사다가 총쏘는 룰 사니까 재밌다. 클래스도 신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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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막말로 나도 교주 컨셉은 사건에 뛰어드는 캐릭터들하곤 근본적으로 안어울려서 밴하고 시작하곤 함
영주나 교주같은 애들은 그 캐릭터와 딸려오는 액션 자체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어야 해서, MC가 그 캐릭터를 중점에 두고 이야기 풀어나갈 생각이 없다면 밴하는게 맞다.
그거랑 별개로 아포월드가 전투만 하는 룰도 아니고, 교주정도면 적당히 신도한테 즉석에서 하나 내노라 그러거나 잉여 생긴 걸로 무기 사면 그만임.
교주라고 뭐 총 못 쏩니까? 힘으로 빼앗기 하면 다 줘패는겁니다. 그리고 교도들이 뭔지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 소규모 패거리(2피해 0장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줘패면 안아플까요? 뒤지도록 아프다 이겁니다. 패거리를 무기로 사용하기가 괜히 있는 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