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비슷한 얘기 했었는데, 딴 데서 채팅하면서 턀갤 까다가 생각 나서 좀 뜬금없지만 다시 씀.
턀갤에 대해선 잘 알지도 못하던 사람이 나중에서야 턀갤 와서 보니 네캎에 썼던 내 글 하나 하나, 댓글 하나 하나 평가질이 되고 있는 걸 본다면 존나 당황스러울 것 같다.
난 트위터에서 알지도 못하는 수십 수백 사람들한테 존나 소설 쓰이면서 뒷담 당한 경험이 있는데, 멘탈 좀 깨지더라.
스텝들의 공지 같은 거면 이해하겠는데, 일반 회원들 글이나 댓글 하나 하나 저격하진 말자. 어차피 디신데 뭘 바라냐는 소리 하고 넘기기엔 좀 많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디시에서 진지한걸 기대하는 것도 좀 ㅋㅋ
디시니까 하고 넘기기에도 많이 좆같지 않냐는 얘긴데. 사실 디알못 선비라 잘 모르겠지만.
니도 턀갤 까다 왔다고 본문에 적어놓고서 여기에선 네캎까지 말라는 이중잣대는 뭐냐. 닥비추
누가 네캎 자체를 까지 말쟀냐. 네캎에 쓰여진 공인도 아닌 일반 회원의 글 하나 하나 댓글 하나 하나 저격하진 말자고 했지.
턀갤 자체를 까다 온 거지 글 하나 하나 까고 온 거 아님.
자기 맘이지. 그런데 나도 글 댓글 하나하나 잡아내서 까는 건 별로 보기 싫네. 차라리 거기서 한판 붙던가..
최근 완장질낌새가 보이는 넘들있는데 적당히 해라
넌 그리 생각해라. 난 내맘대로 할게-> 이게 디씨 기본 마인드라고 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