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비슷한 얘기 했었는데, 딴 데서 채팅하면서 턀갤 까다가 생각 나서 좀 뜬금없지만 다시 씀.

턀갤에 대해선 잘 알지도 못하던 사람이 나중에서야 턀갤 와서 보니 네캎에 썼던 내 글 하나 하나, 댓글 하나 하나 평가질이 되고 있는 걸 본다면 존나 당황스러울 것 같다.

난 트위터에서 알지도 못하는 수십 수백 사람들한테 존나 소설 쓰이면서 뒷담 당한 경험이 있는데, 멘탈 좀 깨지더라.

스텝들의 공지 같은 거면 이해하겠는데, 일반 회원들 글이나 댓글 하나 하나 저격하진 말자. 어차피 디신데 뭘 바라냐는 소리 하고 넘기기엔 좀 많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