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스터링 꿈꾸는 뉴비는 룰북을 파보아요.


작업 틈틈이 보려니까 이것도 일이네요. 룰북 보는 건 원래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SF틱한 기이한 세계로서 누메네라를 많이 돌리는 것 같으니, 저는 아예 방향성을 로도스도 전기 풍으로 잡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거여요.


귀가 길고 날씬하며 숲을 민첩하게 오가는 신비한 여인들.


하지만 몸을 갈라보면 붉고 푸른 선들이 잔뜩 나오겠죠! 스파크를 일으키면서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