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겁스가 좋아서 계속 하는거지
각자 이유는 달라도 일단 뽕을 맞으면 겁스로 못하는게 없으니까 계속 하게 되어있음.
익숙해진거지
그냥 익숙하기만 해서는 굳이 겁스를 하지 않는다. 다른거 하다가도 다시 겁스 잡는 사람들은 그 포괄적 범용...에 꽂힌 경우가 많다고 봄. 막 장단점 목록 보면서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거 새로 익히기 어려운 것도 한몫 할걸
헨따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익숙해져서 하고싶은건 그냥 만들다보니 계속 겁스잡고있는거같음
익숙해지면 굳이 다른 걸 안해도 겁스로 대충 다 가능하니까... 다른 룰 익히기도 귀찮고. 나도 그랬거든
익숙해진거지
그냥 익숙하기만 해서는 굳이 겁스를 하지 않는다. 다른거 하다가도 다시 겁스 잡는 사람들은 그 포괄적 범용...에 꽂힌 경우가 많다고 봄. 막 장단점 목록 보면서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거 새로 익히기 어려운 것도 한몫 할걸
헨따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익숙해져서 하고싶은건 그냥 만들다보니 계속 겁스잡고있는거같음
익숙해지면 굳이 다른 걸 안해도 겁스로 대충 다 가능하니까... 다른 룰 익히기도 귀찮고. 나도 그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