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자성이라고...
표면을 제외하면 커다란 중성자 덩어리(뉴트로늄)고
이론상의 존재긴 하지만 기묘체(기묘 쿼크로 이루어진 물질)가 중성자성 핵에 있을 거란 예상도 있어서.
일단 비화학적인 물질 상태긴 함. 전자 자체가 없으니.
근데 기묘체를 먹으면,
그거 세계멸망 시나리오 중 하나에요...
Trpg 이야기.
캠페인 지도 만들기 귀찮거나 플레이어들이 좀 거시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문명이라던가)과 TRPG 시나리오를 연동시키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맞춰 마스터가 플레이를 하고, 그 결과가 다음 시나리오가 되는...
사실 그냥 지도 상상이 잘 안 가서 하는 소리.
표면을 제외하면 커다란 중성자 덩어리(뉴트로늄)고
이론상의 존재긴 하지만 기묘체(기묘 쿼크로 이루어진 물질)가 중성자성 핵에 있을 거란 예상도 있어서.
일단 비화학적인 물질 상태긴 함. 전자 자체가 없으니.
근데 기묘체를 먹으면,
그거 세계멸망 시나리오 중 하나에요...
Trpg 이야기.
캠페인 지도 만들기 귀찮거나 플레이어들이 좀 거시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문명이라던가)과 TRPG 시나리오를 연동시키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맞춰 마스터가 플레이를 하고, 그 결과가 다음 시나리오가 되는...
사실 그냥 지도 상상이 잘 안 가서 하는 소리.
쿼크를 쪼개서 먹거나 파동을 흡수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