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룰을 하든 그 룰로 구현하기 골치아픈 캐릭터만 귀신같이 만들어오는 능력의 소유자였는데


마스터가 타협안 제시해도 계속 아쉬운 티 내면서 고집부리고


그러면서 정작 rp는 존나 못해서 한참 뜸들이다 한두마디 하고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