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비씹덕인 팀에 씹덕스럽거나 중2스러운 캐릭터 데리고 오는건 뭐 좋다 이거야.
그 정도라면 그냥 팀 성향을 아직 파악 못해서 그랬다고 볼 수도 있고. 말해주면 고칠 수 있지.
팀 자체가 일본식 중2를 지향하는 팀이라면 당연히 아무 문제 없고.
진짜 문제가 되는건 씹덕들 중에는 자꾸 플레이를 망가로 만들려고 하는 새끼들이 있다는 것이다.
여캐 쓰리싸이즈랑 컵은 대체 왜 써? 게다가 써놓는 것들 보면 최소가 E컵 F컵 G컵임.
캐릭터 백스토리 읽어보면 강간썰이나 성추행썰 써놓은 새끼들 꼭 있다.
UGN칠드런 출신이라서 학교에 적응을 못하는데 그 형태를 꼭 성추행이라는 형태로 표현해야 하나?
그것도 어떤 식으로 성추행을 당하는지 구체적인 사례까지 꼬박꼬박 써놓음.
시트 쓰다가 갑자기 꼴리면 그냥 딸을 칠 것이지 왜 캐릭터 백스토리에 야설을 적고 있어.
어떤 놈은 캐릭터 시트 들고 와서 읽어봤더니 썅
암살자 마을에서 남자들의 성처리를 담당하던 여자애인데 마을을 몰살시킨 습격자에게 거두어져서 검사로 키워졌대.
거 씨발 성처리라는 세글자를 꼭 그렇게 넣고 싶었나. 시트 빠꾸먹이고 수위 좀 조절하라고 했더니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네. 시발ㅋ
씹덕스러운 여캐 데리고 오는건 좋아. 나도 씹덕물 디게 좋아함.
애초에 씹덕스러운 플을 자주 열다보니 씹덕들과 매우 자주 만나게 됨.
근데 시발 씹덕이라도 적당히 점프나 매거진에 연재되는 수준에서 끝내야지
슬금슬금 망가로 만들려고 선 넘는 놈들이 제일 문제다.
근데 막상 또 그런 애들 로그 읽어보면 플레이 본편에서까지 망가스러운 플레이를 하는 애들은 거의 없드라.
실시간으로 망가 여캐 연기하기는 또 쪽팔리나봄.
자주 보던 매체의 영향을 받는게 아닐까?
즈그 가정사가 그런걸 어쩐다냐
모니터 너머에서 좆같음이 느껴진다
거야 경험이 없으니까
이 글처럼 같이 플레이하는 다른 사람들 생각 안 하고 본인의 과격한 뇌내망상을 통째로 때려박아서 시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가끔 보임. 거의 지뢰였음
ㄹㅇ 씹덕플 열면 좆같은 놈들 너무 많이 옴ㅋㅋㅋㅋ
저거 포함해서 PC는 누가봐도 개씹덕처럼 만드는 새끼들이 인싸 코스프레하려고 발악하는 거 보면 가없을 지경임
자연발화 ㄴㄴ해
그런 씹덕은 룰북으로 후려쳐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현실에서 자아실현을 못하니 노는데서 자아실현하겠다는 거지
그러니깐 대줘도 못먹는다는거지?
G컵이라길레, 노브라라길레, 전투 페널티 줬더니, 욕 먹었습니다.